모두의 창업 2026 — 신청 자격·지원금·신청 방법 완전 정리
나이·업력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026년 현재 모집 중인 신청 자격, 최대 10억 원 지원금,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2026 신청 — 자격·지원금·일정·꿀팁 완전정리
창업하면서 지원사업을 알아봤는데, 솔직히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예창패,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이름만 봐서는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고, 자격 조건 확인하려면 공고문을 하나하나 열어봐야 했어요.
그러다 올해 완전 새로운 게 나왔어요. 모두의 창업. 나이 제한 없고, 학력 제한 없고, 심지어 사업자등록 안 한 사람도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이에요. 최대 지원금이 10억 원 이상이라 역대 최대 규모이기도 하고요.
지금 모집 중이니까,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모두의 창업이란?
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새롭게 만든 전국민 창업 지원 프로젝트예요.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 가장 큰 차이점은 TV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거예요.
17개 시도 지역예선 → 5개 권역 본선 → 전국 방송 결선 순서로 진행되고, 총 5,000명을 선발해요. 그중 최종 100명에게는 창업열풍펀드 500억 원 규모의 집중 지원이 들어갑니다.
2026년 3월 26일에 공식 플랫폼이 오픈됐고, 지금 모집 중이에요.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운영기관 | 중소벤처기업부 |
| 선발 규모 | 5,000명 (비수도권 70% 이상) |
| 자격 조건 | 나이·학력·업력 제한 없음 |
| 최대 지원금 | 10억 원 이상 (투자 연계 포함) |
| 운영 방식 | TV 오디션 (지역예선→본선→결선) |
| 트랙 | 기술트랙 4,000명 + 로컬트랙 1,000명 |
| 신청처 | modoo.or.kr / K-Startup |
| 문의 | 중소벤처기업부 1357 |
신청 자격 — 진짜 누구나 가능해요
모두의 창업의 자격 조건은 한마디로 **"아이디어가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예요.
| 조건 | 제한 여부 |
|---|---|
| 나이 | ❌ 제한 없음 |
| 학력 | ❌ 제한 없음 |
| 업력 | ❌ 제한 없음 (재도전 가능) |
| 사업자등록 | ❌ 없어도 가능 |
| 국적 | 대한민국 국적자 |
| 기존 사업자 | ✅ 신청 가능 |
대학생, 직장인, 주부, 창업 실패 경험자까지 전부 신청할 수 있어요. 이게 기존 예비창업패키지(사업자 미등록자만)와 가장 큰 차이예요.
현재 14,000명 이상이 이미 지원한 상태예요. 경쟁률이 높으니 빨리 신청하는 게 유리합니다.
단계별 지원금 — 최대 10억 원까지

모두의 창업은 단계를 거칠수록 지원금이 커지는 구조예요.
| 단계 | 내용 | 지원금 |
|---|---|---|
| 1단계 (5,000명) | 창업 활동 지원 | 200만 원 |
| 2단계 1~2라운드 | 사업화 자금 | 최대 1,000만 원 |
| 3단계 3라운드 | 집중 사업화 | 최대 1억 원 |
| 최종 100명 | 상금 + 투자 연계 | 최대 10억 원 이상 |
지원금 외에도 멘토링, 시제품 제작, 투자사 연계까지 패키지로 제공돼요. 최종 100명에게는 창업열풍펀드 500억 원 규모의 집중 투자가 연결됩니다.
트랙 선택 — 기술 vs 로컬

| 구분 | 기술트랙 | 로컬트랙 |
|---|---|---|
| 선발 | 4,000명 | 1,000명 |
| 초점 | 기술 기반 창업 아이디어 | 지역 문제 해결 아이디어 |
| 적합한 사람 | IT, 바이오, AI 등 기술 창업자 | 지역 특산물, 커뮤니티, 로컬 서비스 |
| 심사 포인트 | 기술 혁신성 + 시장 잠재력 | 지역 파급력 + 실현 가능성 |
꿀팁: 로컬트랙은 선발 인원이 적지만 경쟁률도 상대적으로 낮아요. 지역 기반 아이디어가 있다면 로컬트랙이 유리할 수 있어요.
일정 — 지금 어디까지 왔나?
| 시점 | 내용 |
|---|---|
| 2026.01.30 | 정책 방향 발표 |
| 2026.03.25 | 추진계획 발표 + 전국 17개 시도 동시 발대식 |
| 2026.03.26 | 공식 플랫폼 오픈 (modoo.or.kr) |
| 2026.04~ | 모집 진행 중 ← 지금 여기 |
| 2026년 상반기 | 지역예선 (17개 시도) |
| 2026년 하반기 | 권역 본선 (5개 권역) → 전국 결선 (TV 방송) |
마감일은 회차별 공고로 발표되니, K-Startup 알림 서비스를 꼭 등록해 두세요.
신청 방법 — 5분이면 끝나요
- modoo.or.kr 접속 (또는 K-Startup)
- 회원가입 후 "도전하기" 클릭
- 신청서 작성 — 핵심 질문: "내가 해결하려는 고객의 불편함은 무엇인가?"
- 제출 완료
심사 기준 4가지:
| 기준 | 비중 | 설명 |
|---|---|---|
| 혁신성 | 높음 | 기존과 뭐가 다른가? |
| 실현 가능성 | 높음 | 실제로 만들 수 있는가? |
| 시장 잠재력 | 중간 | 돈이 되는 시장인가? |
| 창업가 역량 | 중간 | 이 사람이 해낼 수 있는가? |
예비창업패키지 vs 모두의 창업 — 뭐가 다른가?

| 비교 항목 | 모두의 창업 | 예비창업패키지 |
|---|---|---|
| 자격 | 제한 없음 (누구나) | 사업자 미등록자만 |
| 최대 지원금 | 10억 원 이상 | 최대 4,000만 원 |
| 선발 방식 | 오디션·경연 | 서류·발표 심사 |
| 선발 인원 | 5,000명 | ~1,500명 |
| 재도전 | 가능 | 조건부 |
| 특징 | TV 방송, 투자 연계 | 검증된 전통 프로그램 |
결론: 규모와 지원금은 모두의 창업이 압도적이에요. 다만 오디션 방식이라 발표 능력과 스토리텔링이 중요합니다. 서류 중심 심사를 선호한다면 예창패가 맞고요.
합격 꿀팁 5가지
- 문제 정의가 90% — "내가 겪은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쓰세요. 심사위원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강력해요.
- 숫자로 증명하세요 — "시장이 크다"가 아니라 "이 시장은 연 3.5조 원 규모다"
- 30초 엘리베이터 피치 준비 — 오디션이니까.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업"이 통과합니다.
- 로컬트랙 활용 — 지역 연고가 있다면 경쟁률이 낮은 로컬트랙 추천
- 빨리 신청하세요 — 14,000명 이상 이미 지원. 선착순은 아니지만, 일찍 준비하면 여유 있게 보완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업자등록 안 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모두의 창업은 사업자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해요. 아이디어만 있으면 됩니다.
Q. 이전에 창업했다가 실패했는데 재도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모두의 창업은 재도전자도 환영해요. 실패 경험이 오히려 심사에서 플러스가 될 수 있어요.
Q. 기술트랙과 로컬트랙 동시 지원 가능한가요? 공식 공고를 확인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나의 트랙만 선택합니다. 본인 아이디어에 맞는 트랙을 고르세요.
Q. 예비창업패키지와 동시 신청 가능한가요? 별도 사업이므로 동시 신청 자체는 가능하지만, 중복 수혜는 제한될 수 있어요. 공고문의 중복 지원 조항을 확인하세요.
Q. 오디션이 부담스러운데... 지역예선은 대규모 발표가 아니에요. 본인 아이디어를 3~5분 정도 설명하는 형태입니다. 편하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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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외에도 내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이 더 있을 수 있어요.
저도 창업하면서 지원사업 찾아보다가, 기업마당에만 17,500개가 넘는 공고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직접 AI로 매칭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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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6년 4월 기준 정보입니다. 정확한 공고 내용은 모두의 창업 공식 사이트(modoo.or.kr)를 확인하세요. 데이터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K-Startup, 기업마당